시장은 좁아지고 기술은 밀려오는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지식보다 흔들리지 않을 나만의 원칙입니다. 30년 법관·14년 변호사로 이 길을 걸어온 선배가 그 원칙을 이야기합니다.
업계 포화와 AI의 시대, 불안하신가요. 당연합니다. 30년 넘게 이 길을 걸어온 선배도 꼭 그랬으니까요. 그 마음을 아는 선배가, 출발선에 선 당신에게 건네는 ‘나침반’입니다.
변호사의 본질은 법이 아니라 ‘문제 해결’입니다. 당사자는 법리가 아니라 자신의 사업·가정을 지키러 옵니다. 리걸 마인드를 단련하는 법, 그리고 AI가 기본 법리를 대신하는 시대에 통찰과 공감으로 살아남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AI가 못 하는 것 — 깊은 공감, 협상, 설득. 성공도 행복도 결국 사람에게서 옵니다. 신뢰·겸손·진정성으로 평판과 인맥을 쌓는 법, 그리고 ‘의뢰인은 나에게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함께 나눕니다.
가장 깊고 중요한 내적 자원입니다. 직업 특성과 성장 환경이 겹쳐 찾아오는 불안·번아웃을 다루고, ‘마음 근육’을 길러 삶의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를 세우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성공은 끝없는 긴장과 갈증으로 불안하지만, 성장은 지속적인 풍요로 이끕니다. ‘인생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긴 여행’ — 낮은 곳에 서서, 용기와 끈기로 걸어가는 법으로 강의를 맺습니다.
실력만으로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국내 변호사는 3만 8,000명을 넘어 법률시장은 포화 상태라는 진단이 나옵니다. 생성형 AI가 계약서 검토·판례 분석까지 파고들며 ‘변호사가 하는 일’도 다시 정의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필요한 건 실적과 경쟁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킬 원칙입니다. 이 강의는 그 원칙을 세우는 법 — 일, 사람, 그리고 자기 자신이라는 세 개의 기둥을 이야기합니다.
1천여 명의 청년 변호사가 읽은 바로 그 책. 좋은 변론의 기술부터 좋은 변호사로 살아가는 마음가짐까지, 법정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담았습니다.
증보판에서는 초판의 27개 항목을 40개로 늘리고, 실제 준비서면 예시와 도해를 더했으며 AI 시대의 변론까지 새로 다뤘습니다.
법률신문이 골랐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지금 꼭 필요한 로펌 가이드부터, 강의 예습이 되는 저자의 연재까지.
윤재윤 변호사가 직접 쓴 글로, 강의를 미리 맛보기 좋습니다. 아래 제목을 누르면 법률신문 기사로 이동합니다.